국가유산 야간관람
선잠단지
- 국가유산명
- 서울 선잠단지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64-1
- 종목
- 사적
- 지정(등록)일
- 1963년 1월 21일
- 관람안내
- 10월 02일(금)~10월 03일(토) 18:00~22:00
선잠단지를 소개한다면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 선잠이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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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잠(先蠶)이란 처음으로 백성들에게 양잠(養蠶)을 가르쳤다고 전해지는 신(神) ‘서릉씨’입니다.
선잠제는 서릉씨를 잠업(蠶業)의 신으로 여겨 매년 음력 3월 양잠 농사의 풍요를 비는 제사입니다.
- 선잠단지는 언제 만들어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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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잠단의 설치와 제사는 고려시대부터 시작되었고, 조선 태종 때 현재 위치에 선잠단을 만들고 해마다 제사를 지냈습니다.
1908년 단과 제향이 철폐된 후 폐허로 남겨져 원형을 상실하였고, 땅도 개인 소유가 되었습니다.
1963년에 이르러 선잠단지를 사적 제83호로 지정하였으며, 정비를 시작하여 2021년 현재는 선잠단지와 그 주변의 정비를 완료하였습니다.
- 누가 선잠단지에서 제사를 지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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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왕비의 소임 중 하나는 친잠례(親蠶禮)를 지내는 일이었습니다.
이에 1477년(성종 8년) 창덕궁 후원에 채상단(採桑壇)을 신축하고, 왕비가 직접 누에를 쳤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왕비는 선잠단에 직접 행차하지 않았고, 선잠제를 담당하는 관인들이 선잠단으로 와서 선잠제를 지냈습니다.
- 선잠단지는 어디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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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한성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1111번, 2112번, 성북03번 버스를 타고 ‘성북초교, 성북선잠박물관’에서 내린 뒤,
박물관 방면으로 약 100m 정도 걸어가면 선잠단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선잠단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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