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시설 야간관람

정법사
문화재명
정법사
소재지
서울 성북구 대사관로13길 44 정법사(조계종)
개관일
1960년
야간개관시간
9월 18일(금)~9월 20일(일) 18:00~22:00
관람료
없음
정법사는 어떤 곳인가요?
성북동의 유일한 전통사찰
삼각산 정법사(三角山 正法寺)는 조선후기 유명한 학승이며, 선사이신 호암 체정(虎巖 體淨, 1687~1748) 대선사께서 창건하였다고 전해집니다.
원래는 복천암(福泉庵)으로, 국운과 왕실의 안녕을 기원하는 원찰이었습니다.
이후 보광 대선사와 석산 대선사께서 건봉사 포교당인 정법원을 이전 증창하여 정법사(正法寺)로 개명하였고, 현재 정법사에 보존되어 있는 유물로는
조선시대에 조성된 관세음보살과 후불탱화, 열반탱화, 산신탱화와 복천암터의 주축돌 등이 있습니다. 현재 전통사찰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정법사는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갈 수 있나요?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성북 02번 버스를 타시고 정법사에서 하차하시면 됩니다.